뉴욕치과의원은
바른생각 바른진료를
실천합니다.
우리의 생각, 노력들
당신의 평생주치의, 뉴욕치과

임플란트 기둥만 심어둔 채 문을 닫은 치과.
교정 환자를 모으고 연락이 끊긴 치과.
뉴스를 볼 때마다 마음이 아픕니다.
잃은 것은 돈만이 아니라
치과를 믿었던 마음이기 때문입니다.
선결제, 현금 결제를 요구하고 돌연 폐업한 치과의 피해는 금전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진행 중이던 치료가 멈추고, 기록은 사라지고, 다음 치과는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그렇게 치과의 문턱은 또 한 번 높아집니다.
정밀검사로 불필요한 치료를 하지 않고, 꼭 필요한 치료만 하는 치과.
오랫동안 한자리에 있었기에 거짓말하지 않고,
진료에서는 원칙과 소신을 지키는 치과.
그곳이 당신이 꼭 가야 할 치과입니다.
— 뉴욕치과병원 김시석 원장
같은 치아라도 어떤 치과의사를 만나느냐에 따라 뽑을지 살릴지가 결정됩니다. 그래서 평생을 두고 내 치아를 맡길 수 있는 치과를 만나는 일이 중요합니다.

좋은 치과를 고르는 세 가지 질문
Q1 오래 있었나요? 한자리에서 쌓인 시간은 곧 신뢰의 기록입니다 |
Q2 설명해 주나요? 왜 필요한지 말해주지 않는 치료는 의심해도 됩니다 |
Q3 기록을 지키나요? 내 치아의 역사를 보관하는 치과가 평생주치의입니다 |
의료법상 진료기록 보관 의무는 10년입니다. 하지만 뉴욕치과는 환자분의 기록을 쉽게 폐기하지 않습니다. 20년, 30년 뒤에 다시 오셔도 그때의 치아를 기억하고 이어서 돌보기 위해서입니다.
20년 뒤에도, 30년 뒤에도
"당신의 치아를 기억하는 치과"
백세까지 평생 관리 — 뉴욕치과의 다짐입니다.

치과는 한 번 가는 곳이 아니라
평생 돌아오는 곳이어야 합니다.
뉴욕치과는 그 자리에서,
오래 기다리겠습니다.
불편사항은 이메일로 접수받고 있습니다. shoxvll@naver.com 으로 보내주시면 확인 후 연락드리겠습니다.